Architect T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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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양면성을 가진다. 긍정적인 면이 있는 반면에 부정적인 면도 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부정적인 면이 본인에게 미치는 영향에 따라 주관적인 기준으로 좋고 나쁨이 가려지는 것은 아닐까?


패키지를 도입할 때 부가 기능 개발을 선행해서는 안된다. !

고객사나 협력사의 실 데이터 파일을 주고 받지 말것 !!

WBS의 작업 항목에는 1명의 담당자 혹은 1개의 업체를 선정해야한다. 다수인원/업체에 대한 중복 선정은 역할에 대한 애매모호함과 다양한 이슈 발생이 가능하므로 하지 말아야 한다.

상황과 프로젝트 성향에 맞는 프로세스와 패턴을 적용해야지, 특정 프로세스와 패턴을 고집해서는 안된다.

소프트웨어 개발 모델

개발 생명 주기

  • 주먹구구식 개발 모델 ( Build And Fix Model )
  • 폭포수 모델 ( WaterFall Model )
  • 원형 모델 ( Prototyping Model )
  • 나선형 모델 ( Spiral Model )
  • RAD 모델 ( Rapid Application Development )
  • 반복적 개발 모델 ( Iterative Development Model )
  • V 모델 ( V 모델 )
  • 컴포넌트 기반 모델 ( Component Based Development )

개발 방법론

  • UP ( Unified Process )
    • 도입 비즈니스 케이스를 구축하며 시스템이 당면 문제를 알아낸다.
    • 상세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시스템의 기능과 구조를 정의한다.
    • 구축 아키텍처에서 발생한 가정은 필요에 따라 테스트 되고, 리팩토링 된다.
    • 이행 테스트 후 사용자에게 인도된다.

    • 많은 현장에서 사용하고 있는 UP의 작업 범위
      • 유스 케이스 구동 유스케이스를 기본으로 개발을 진행한다.
      • 반복 개발 요구 -> 분석 -> 설계 -> 구축 -> 테스트의 사이클을 계속한다.
      • UML 모델링 UML로 모델링 한다.
  • XP ( eXtreme Process )

RFP ( Reqeust For Proposal ) 란

발주자가 특정 과제의 수행에 필요한 요구사항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제시함으로써 제안자가 제안서를 작성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문서이다. 제안요청서에는 해당 과제의 제목, 목적 및 목표, 내용, 기대성과, 수행기간, 금액(Budget), 참가자격, 제출서류 목록, 요구사항, 제안서 목차, 평가 기준 등의 내용이 포함된다.

제안요청서는 시스템 설계에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나중에 사용자의 제안이 잘 실행되고 있는지 판단하기 쉽게 만든다. 제안요청서를 만들면 현재 판매 회사의 상황을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Grand Design Phase

  • 현행 경영 과제의 추출
  • 새로운 경영 니즈의 추출
  • 경영 과제, 경영 니지의 해결책 책정
  • 해결책을 실현하기 위한 방법으로 적용 시스템(ERP, 개별 패키지, 내부 개발)을 비교 평가
  • 신 시스템의 요건 정리
  • RFP 작성
  • 제안 비교, 선정

PT, CRP, UAT

  • PT

모형을 만들어 최적화 모형을 개발/테스트 하는 것으로, 여기서 사용하는 모형은 프로젝트 대상인 ERP 시스템이다. ERP 시스템의 도입의 목적에 부합하는 최적의 기능과 프로세스를 도출하는 방법이라고 볼 수 있다.

  • CRP

실제 상황과 유사한 소규모의 시스템을 구축하여 테스트 하는 것이며, 프로세스 보다는 기능, 비 기능 중심의 테스트이며, 소프트웨어를 구입하기 위한 테스트와 시스템을 적용하는 도중에 테스트 하느느 것의 2가지 측면에서 사용된다.

  • UAT

사용자가 완성된 시스템을 인수하기 위한 테스트로 실제 상황과 동일한 환경으로 테스트 한다. 프로세스, 기능, 비 기능 시험을 한다. 검토회으를 거쳐 사용자의 승인을 필요로 한다.

고객이 말하는 패키지의 갭 판단을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 가장 귀찮은 것은 의사 결정의 근거나 전제 조건을 애매하게 진행하여 , 실제로 운용하기 어렵게 된 경우이다.

  • 이유를 끝까지 따져 대책을 구상하여 표준 기능으로 해결책 제시

    • 원하는 기능이 빠져있다. 그 기능이 왜 필요한지, 앞으로도 계속 필요한 기능인지에 대해서 정확히 알아야 한다.
    • 수작업으로는 대응할 수 없다. 작업량이라는 수치로 표형하는 것이 가장 좋다. 대상 데이터의 발생 빈도를 조사한다.
    • 사용자가 잘 다룰 수 없다.
    • 수작업으로는 통제하기가 어렵다.

위의 내용들에 대해서 정확한 고객의 니즈를 확인하는게 중요함. 단지 어렵다. 등의 고객 의견은 요구사항 정의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들의 요구사항을 수치화하고, 명확하게 “대응할 수 없다”, “어렵다”에 대한 이유를 파악해야 한다.

출처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okkk00&logNo=110044849255 IT 아키텍트가 하지 말아야할 128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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